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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레트로 분위기에서 시원깔끔한 돼지곰탕 한그릇! 감희리 점심저녁먹거리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조금 특별한 식당에 방문했다.맛도 분위기도 정말로 특별했던 “노원 감희리 점심저녁먹거리”노원에서 아파트 단지 쪽으로 약간 걷다보면 나오는 찐 숨은 맛집!!![네이버지도]감희리 점심저녁먹거리서울 노원구 상계로1길 62-47 1층 감희리https://naver.me/IFEEP0wY너무 기분 좋은 맛집 발견에 신이 났던 감희리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상계동 쪽에 잠시 볼일이 있어서 왔다가 점심을 먹고 들어가볼까?? 하는 생각에 점심을 검색했더니 눈에 띄는 곰탕집이 있었다!외관부터 눈에 엄청 띄는 감희리!!이게 무슨 70-80년대로 돌아간 거냐며.. 가게만 똑 옮겨다 놓은 듯한 컨셉에 진심인 곳.밖에 걸린 발에 메뉴판이 적혀져 있어서 두번 검색 안해도 되는게 좋았다! 작지만 소소하게 편한 점ㅎㅎ그리고 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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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마포 램랜드 양고기 후기 | 또띠아랑 먹는 삼각갈비가 인상적인 맛집
# 마포 양고기 맛집 램랜드 후기 | 15년 만에 다시 가본 솔직 방문기 (양냄새 없는 양고기집)마포에서 양고기 맛집으로 오래된 곳 중 하나인램랜드부모님이 예전부터 자주 가시던 곳이라 자연스럽게 알고 있었는데,저는 거의 15년 전에 한 번 가보고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왜 오래된 맛집인지 바로 이해되는 곳”**이었어요.---## 📍 예약 & 기본 세팅 (올리브 + 콘마요?)예약 후 방문했더니 이미 자리가 세팅되어 있었고기본 상차림이 일반 고깃집이랑은 조금 달랐습니다.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올리브* 콘마요이 조합이 기본으로 나온다는 점.고깃집에서 보기 힘든 구성이라 시작부터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 대표 메뉴: 삼각갈비 구이 4인분 (1인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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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방학역 소고기 맛집 살살녹소 후기 | 웨이팅 있지만 가족 외식으로 괜찮은 이유
# 방학역 소고기 맛집 살살녹소 후기 | 웨이팅 있지만 가족 외식으로 만족도 높았던 이유어버이날 다음날 가족끼리 외식으로 방문한 방학역 소고기 맛집살살녹소 방학점이날이 연휴 직후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고,결과적으로 웨이팅은 약 30분 정도 있었습니다.그래도 특이했던 점은, 웨이팅이 있어도 크게 답답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매장이 워낙 커서 회전이 잘 되는 구조라 “생각보다 금방 들어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생각보다 훨씬 넓은 매장 (가족 외식 추천 이유)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매장이 진짜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테이블 간격 넓음* 좌석 수 많음* 단체 손님 수용 가능* 매장 앞 2중 주차로 대량 수용 가능그래서 웨이팅이 있어도 이해되는 구조였고,오히려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아서 분위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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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카페 경성커피 용강점 후기 | 깔끔하고 조용한 디저트 카페
# 마포역 카페 경성커피 용강점 후기 | 디저트 많은 조용한 2층 카페마포역 근처에서 밥 먹고 편하게 들를 카페 찾다가 방문한 곳경성커피 용강점외관이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그냥 지나가다가도 눈에 띄는 느낌이었고,가볍게 들어가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 1층 & 2층 구조 카페이곳은 1, 2층으로 구성된 카페인데* 1층: 자리 수는 많지 않고 주문 공간 느낌* 2층: 실제 이용 좌석 대부분그래서 주문 후 자연스럽게 2층으로 올라가는 구조입니다.2층 올라가기 전에휴지, 물티슈 같은 기본 비품이 준비되어 있어서필요한 건 챙겨서 올라가면 됩니다.---## ☕ 주문 메뉴 (아메리카노 / 마카다미아 라떼)우리는 간단하게 두 가지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5,000원)* 마카다미아 라떼(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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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매콤한 시즈닝이 뿌려진 비비큐(BBQ) 오리지널 콤보 '레드착착+황금올리브' 반반
사무실 근처에서 이것저것 먹어보다가 그걸 넘어서 사무실에서 시켜본 치킨 ㅋㅋㅋㅋ 요즘 거리두기 조정안 때문에 식당이나 카페 이용이 자유롭지 못해서 덩달아 사무실에서 뭘 많이 먹는 것 같다 ㅋㅋㅋ 아무튼 사무실에서 야식은 처음인데, 이 날은 치킨이 너무 땡겨서 치킨을 시키기로 함. 치킨 브랜드부터 메뉴까지 직원1이 정하기로 했는데... 주문한 치킨은 오리지널 콤보(황금올리브+레드착착) 아마도 콤보가 반반을 뜻하는 것 같고, 순살이 아닌 뼈있는 걸로 주문했다. 가격은 19,000원이고 배달팁은 2,900원이어서 총 11,900원이었다. 메모를 보니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곳 인가보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치킨을 시키는 것 또한 본인도 처음ㅋㅋㅋㅋ 나는 후라이드가 먹고 싶었고 직원1은 간장양념스러운(?)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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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성수역 더리터(The Liter)' 처음 마셔보는 다방커피 '레트로커피' 가격/메뉴/맛
오늘은 근 1년만에(?) 카페 '더리터' 포스팅을 가지고 왔다. 얼마전에 올린 것 같은 티라미수 라떼 포스팅이 1년이 훌쩍 넘어버림. 시간 참 빠르다.. https://univus-k.tistory.com/362 '성수역 더리터(The Liter)' 에스프레소 메뉴 중 제일 비싼 '티라미수라떼' 가격/메뉴/맛 오늘은 우리 사무실이 있는 성수역에서 종종 방문하는 더리터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커피값도 하루에 한 잔 씩 꾸준히 마시면 은근히 부담이 되는지라 왠만하면 사무실에 캡슐커피를 구매해서 univus-k.tistory.com 아무튼 오늘은 9할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키는 더리터에서 다른 커피메뉴를 주문해 본 1할의 경우인데, 이 날은 아메리카노가 아닌 좀 달달+우유한 커피가 마시고 싶었다. 그치만 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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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피자헛 <슈퍼 슈프림 리치골드 라지>' 클래식은 단연 최고다.
오늘은 오랜만에 피자!! 그리고 더더 오랜만에 피자헛!!!! 피자는 잘 먹지 않는데다가 몇몇 브랜드 피자를 돌아가면서 먹는 편인 것 같다. (도미노, 파파존스, 저가피자는 피자스쿨...정도??) 그래서 피자헛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것 같다. 오버 좀 보태서 10년 만인듯... 피자헛하면 특유의 빨간 리본이 되게 인상적인데 어렸을 때는 특별한 날이나 언니 생일 때 고모가 데리고 가서 외식을 시켜준 기억에 피자헛하면 괜히 더 선물같은 느낌이 든다. (이렇게 추억팔이를 하고...) 메뉴는 요새 꽂힌 콤비네이션 피자! 피자헛에는 콤비네이션이라는게 따로 없고 '슈퍼슈프림'이라는 메뉴로 등록되어있다. 둘 차이는 크게 없어 보인다. 다양한 토핑이 이것저것 들어가 있는 콤비네이션(슈퍼슈프림)피자! 어릴땐 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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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어느새 10주년이 된 인기스낵 GS25 편의점 유어스 '초코렛타' (feat. 벨지안 딥초코렛타)
약간 달달한 과자가 간식으로 땡기던 어느날 GS25 편의점에서 오랜만에 초코렛타를 먹을까 했는데 옆에 보이는 또다른 초코렛타! 같은 초코렛타인데 하나는 일반 초코렛타보다 약간 더 진해보이는 비주얼. 옆에 있던 언니가 자기는 벨지안 딥초코렛타를 먹고 싶다고 해서 뭐가 다른지 맛 비교도 할겸 초코렛타 (오리지널)과 벨지안 딥초코렛타 두가지를 다 구매해봤다. 벨지안 딥초코렛타 포스팅이 궁금하다면 여기로 왼쪽이 오리지널에 뭔가 변형을 준(?) 벨지안 딥초코렛타 이고, 오른쪽이 우리가 흔히 아는 초코렛타다. 가격은 두가지가 서로 차이가 있었는데, 그냥 초코렛타는 1,200원 그리고 벨지안 딥초코렛타는 1,400원 벨지안 딥초코렛타가 200원 더 비쌌다. 그치만 그냥 초코렛타는 76g이고, 벨지안 딥초코렛타는 80..